군산시, 태양광 전력판매단가 163.9원 이상 요구

모형숙 | 2021.04.08 06:48 | 조회 33

군산시가 새만금 2구역에 조성하는
육상태양광 100MW의 전력판매단가를
1구역 발전사업보다 높게 책정해
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군산시와 시민발전주식회사는
최근 한국에너지공단과 전력거래소,
비용평가위원회를 방문해
20년 장기계약으로 전력판매단가를
1KWh당 163.9원 이상 반영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시는 새만금개발공사가 주도하는
육상태양광 1구역 발전사업은
1KMh당 163.9원으로 책정됐지만
수익을 시민들에게 돌려주기 위해서는
이보다 높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전력판매단가는 두 차례의 평가를 통해 
적정이익을 검토하고
산업부가 최종 단가를 확정합니다.


군산시, 태양광 전력판매단가 163.9원 이상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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