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보건대, 길 위의 인문학 5년 연속 선정

최정호 | 2021.04.07 12:19 | 조회 23

원광보건대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올해 공모에는 전국 390곳이 선정됐고
도내에서는 원광보건대가 유일합니다.
원광보건대는
오는 6월까지 보자기 아트와 전통매듭,
민화 등을 인문학과 결합시켜
10개 강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원광보건대, 길 위의 인문학 5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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