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의회, 서해대 보건·의료학과 정원 군산 배정 촉구

모형숙 | 2021.04.07 09:34 | 조회 28

군산시의회가 서해대학이
보유하고 있던 보건·의료학과 정원을
군산의 대학에 배정해 줄 것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군산시의회는 오늘(7일) 성명을 통해
교육부가 올해 보건·의료 입학정원
배정 규모를 서해대 등에서 반납된
방사선과 80명, 임상병리사 65명 등을 조정해
이달 말 확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시의회는 이런 상황에서 서해대
보유 인력을 다른 지역으로 보낼 경우
지역 간 보건의료 격차가

커질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또 군산전북대병원 건립으로
천5백여 명의 보건·의료 인력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서해대의 정원을

군산의 대학에 배정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군산시의회, 서해대 보건·의료학과 정원 군산 배정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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