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상가 공실률 심각…소규모 7.3%‧중대형 1.9% 증가

모형숙 | 2021.02.23 09:45 | 조회 48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군산에서 문 닫는 상가들이 늘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군산의 소규모상가 공실률은
지난해 4분기 26.6%로
일 년 전보다 7.3%가 늘었습니다.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같은 기간 14.4%로
1.9% 증가했습니다.
투자수익률은 지난해 4분기 기준
중대형상가는 1.12%,
소규모상가는 0.73%에 그치면서
전국 최하위권을 기록했습니다.


군산 상가 공실률 심각…소규모 7.3%‧중대형 1.9%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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