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축구협회장 24일 재선거 실시

최정호 | 2021.02.19 09:47 | 조회 80

선거인단 구성을 놓고
부정선거 의혹이 일었던
군산시 축구협회장 선거가
오는 24일 다시 치러집니다.

 

군산시 축구협회에 따르면
재선거을 위한 선거인단은
46명으로 정해졌습니다.
이전 선거에서
투표권을 행사했던
군산지역 24개 클럽팀 단장을 비롯해
국가대표 출신과 선수출신,
지도자 등이 포함됐습니다.
재선거에는
박용희 전 군산시 축구협회장과
정영주 삼성미플러스의원 원장 등 2명이
경쟁합니다.

 

군산시 축구협회장 24일 재선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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