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착한 선결제로 소상공인 지원

모형숙 | 2021.01.13 09:11 | 조회 31

군산시가 사회적 거리두기로
영업제한을 받고 있는 소상공인의 지원을 위해
착한 선결제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일정 금액을 카드나 현금,
군산사랑상품권 등으로 먼저 결제하고
업소에서 발행한 선결제 확인증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 상가를
재방문해 사용하면 됩니다.
이번 캠페인은 소룡동을 시작으로
주민자치위원회와 부녀회,
통장협의회가 차례로
선결제 릴레이에 나섰습니다.
시는 코로나19로 위축된 골목상권을
지역 주민의 힘으로 지키자는
취지에서 시작했다며 군산 전역으로
확산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군산시, 착한 선결제로 소상공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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