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대 이달 말 폐교 유력…청문회 이의제기 없어

모형숙 | 2021.01.13 06:23 | 조회 45

전 이사장의 횡령으로 재정난에 빠진
서해대의 폐교가 이달 말쯤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부는 어제(12일)
서해대 폐교 마지막 절차인 청문회를 열고

별다른 이의가 제기되지 않아
이달 말 폐교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교육부가 학교 폐쇄 행정 명령을 내리면
240여 명의 재학생들은
신학기가 시작되는 3월 1일 이전까지
인근 대학으로 특별편입을 하는 등
청산 절차가 진행됩니다.
서해대가 폐교되면
도내에서 문을 닫는 대학은 김제 벽성대와
남원 서남대 등 모두 3곳으로 늘어납니다.


서해대 이달 말 폐교 유력…청문회 이의제기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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