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호영, 국감에서 새만금 해수유통 촉구

모형숙 | 2020.10.15 06:51 | 조회 68

새만금 수질을 개선하려면
해수유통 등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안호영 의원은 어제(14일)
전북지방환경청 국정감사에서
막대한 예산이 투입됐는데도
만경강 하류 수질이 20년 전과 마찬가지로
5급수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어획량 감소와
미세먼지 배출량 급증 문제도
잇따르고 있다며 해수유통 검토 등을
거론했습니다.
이에 대해 정복철 전북환경청장은
해수가 유입되면 수질관리와
오염 총량 목표 달성 등에
유리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안호영, 국감에서 새만금 해수유통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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