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인구 180만 명선 붕괴 위기

최정호 | 2020.10.15 09:15 | 조회 72

도내 인구 180만 명선도
무너질 것이라는 우려가 높습니다.

 

최찬욱 도의원은
제 376회 도의회 임시회 도정질문을 통해
지난 8월 기준 도내 인구는
180만 7천 94명이라고
밝혔습니다.
도내 인구는 지난2017년 만명에서
이듬해 만 7천명, 지난해에는
2만 명 정도가 유출됐습니다.
최 의원은 이 상태라면
내년 상반기에는
180만 명선이 무너질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한편 전라북도는 최근 5년간
저출산 대책에 2조 4천억 원을
투입했습니다.

 

도내 인구 180만 명선 붕괴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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