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우체통거리, 2020 도시재생 발표대회 최우수상

신민철 | 2020.10.14 14:45 | 조회 70
군산시 우체통거리가 도시재생 
우수사례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공동주최한 2020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에서 
우체통거리의 주민주도 도시재생사업이
상권회복과 경관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우체통거리는 폐우체통을 활용해보자는 주민의 아이디어로 시작해 
손편지축제와 우체통거리 주민거점공간을 조성했습니다. 

그 과정을 주민주도로 이뤄내 도시재생의 우수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우체통을 형상화한 홍보관과 NFC칩을 활용한 
"말하는 우체통"은 특색있는 콘텐츠로 방문객의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군산 우체통거리, 2020 도시재생 발표대회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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