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공공청사 도도동 이전 용역비 상임위 통과

변한영 | 2020.09.16 08:22 | 조회 26
전주시가 도도동으로
예비군훈련장 이전을 확정하면서
익산과 김제 주민들에게 제시한
공공청사 관련 용역비가
전주시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전주시의회 행정위원회는
어제(15일) 제374회 임시회에서
공공청사 종합계획 수립 용역비
1억 5천만 원을 원안 가결했습니다.
해당 안건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거쳐
본회의에서 최종 결정됩니다
하지만 지난 5월 시의회는
시가 제출한 이전 용역비 1억 원을
당시 상임위인 도시건설위원회가 통과시켰지만 
예결위에서 전액 삭감한 바 있어
최종 통과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전주 공공청사 도도동 이전 용역비 상임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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