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스마트 수돗물 관리 시스템 내년 전 시‧군 확대

변한영 | 2020.09.16 08:29 | 조회 22
붉은 수돗물과 유충 발생 등에 대응하기 위한 
스마트 수돗물 관망 관리 시스템이
내년부터 도내 모든 시군으로 확대됩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오는 2022년까지 940억 원을 들여
상수도관에 정보통신기술과
사물인터넷을 접목시킨
정밀 여과장치, 자동 수질측정 장치 등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취수원에서 가정까지
수돗물 공급 과정 감시 체계를 구축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전북도, 스마트 수돗물 관리 시스템 내년 전 시‧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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