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대, 군산공항 운항재개 허가‧장항선 전 구간 복선화 요청

모형숙 | 2020.09.15 10:50 | 조회 43

민주당 신영대 국회의원이
장항선인 웅천과 대야를 잇는 복선 전철화와
군산공항 민간항공 운항재개 허가를 요청했습니다.


15일 신영대 의원 측에 따르면,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과
에이브람스 주한미군사령관에게
이 같이 요청했습니다.
앞서 신 의원은 지난 1일
김현미 장관과 면담을 통해
장항선 전구간의 복선화를 건의했고
이에 따라 국토부와 기획재정부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에이브람스 주한미군 사령관에게 

서한을 보내 민간항공의 착륙허가 신청을
조속히 처리하고 군산공항 취항을 위한
절차를 간소화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신영대, 군산공항 운항재개 허가‧장항선 구간 복선화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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