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병원 심은주 간호사, 환자에게 조혈모세포 기증

최정호 | 2020.07.31 16:44 | 조회 39

원광대병원 간호사가
생면부지의 환자에게 조혈모세포를
기증했습니다.

 

원광대병원에 따르면
호흡기 검사실에 근무하는
심은주 간호사가,
급성골수성 백혈병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에게
조혈모세포를 줬습니다.
심 간호사는
일면식도 없는 환자지만
조혈모세포 이식이 필요하다는 소식에
선뜻 기증 의사를 밝혔습니다.

 

원광대병원 심은주 간호사, 환자에게 조혈모세포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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