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방문판매업 불법영업 신고센터 운영

모형숙 | 2020.06.28 09:05 | 조회 16
코로나19 집단감염을 일으킨
방문판매업을 중심으로 
불법영업 신고센터가 운영됩니다.

전북도는 방문판매 업소들이 
고위험시설로 지정됨에 따라
방문판매업 불법영업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불법영업은 홍보관을 차려놓고 
많은 사람을 불러 모으거나 
신고 없이 영업하는 업체입니다. 
한편 도는 지난 23일부터 
도내 방문판매사업장 903곳을 점검한 결과 
실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거나 
출입자명부를 부실하게 관리한 41곳을 
적발해 시정 조치했습니다.

전북도, 방문판매업 불법영업 신고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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