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코로나 방역 강화…위반 시 강력 행정처분

변한영 | 2020.06.28 09:43 | 조회 17
익산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강화 조치에 나섰습니다.

시는 익산 4번째 확진자가 다녀간
시설 7곳에 휴업을 권고했으며,
장례식장 등 일부는
자진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또 고위험시설로 지정된
방문판매 홍보관 4곳도
휴업에 들어갔으며,
콜라텍 3곳에는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려졌습니다.
시는 나머지 고위험시설에도
자진 휴업을 권고하고 있으며
방역수칙 위반 시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입니다.

익산시 코로나 방역 강화…위반 시 강력 행정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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