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백제문화유산주간 9월로 연기

최정호 | 2020.06.25 09:12 | 조회 28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다음 달부터 진행될 예정이었던 백제문화주간이
9월로 연기됐습니다.

 

문화재청에 따르면
백제문화유산주간 행사를
오는 9월 2일부터 일주일간 진행하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백제문화유산 주간은
익산과 공주, 부여 일대에 있는
백제역사유적지구를 연결한
프로그램입니다.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것을 기념해
지난 2018년부터 열렸으며
명사 특강과 강좌, 체험학습 등
20여 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코로나19로 백제문화유산주간 9월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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