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도의회, 교육기관 명칭 변경 갈등 확산

최정호 | 2020.06.25 09:28 | 조회 28

도내 8개 교육기관 명칭 변경을 놓고
도교육청과 도의회의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도의회는
도교육청이 재심사를 요구한
8개 직속기관의 명칭 변경 조례안을
애초 의결한 대로 통과시켰습니다.
도교육청은 이에 대해
교육감의 권한을 침해한 것이라며,
대법원에 무효 확인 소송을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도교육청 행정기구 설치 조례안은
마한교육문화회관 등
도교육청 직속기관의 명칭변경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도교육청-도의회, 교육기관 명칭 변경 갈등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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