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방문자 도내 719명 음성…안정세 유지

모형숙 | 2020.05.25 09:39 | 조회 17
도내 코로나19 상황이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북도에 따르면, 
지난 12일 이태원을 다녀와 확진된 
공중보건의 이후 이태원 방문자 
719명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확진자와 접촉한 9명은 
전주 2명과 군산‧익산 각각 1명, 
김제 5명 등 9명은 
자가 격리 상태입니다.
한편 원광대병원에서 치료 중인 
확진자 2명의 건강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태원 방문자 도내 719명 음성…안정세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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