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흥 국토위‧한병도 정무위‧신영대 산자위 희망

최정호 | 2020.05.25 09:26 | 조회 30

도내 4.15 총선 당선인들이 희망하는
국회 상임위가 중복되고 있어
조정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익산 갑 김수흥 당선인은
국토교통위원회를 희망했습니다.
해당 상임위에는
윤준병과 김윤덕 당선인도 희망해
3명이 몰렸습니다.
반면 익산 을 한병도 당선인은
정무위원회를 희망해
무리없이 배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군산 신영대 당선인은
산업통상자원 중소벤처기업위원회를 희망해
이상직 당선인과 중복됐습니다.
 
김수흥 국토위‧한병도 정무위‧신영대 산자위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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