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등교수업 문제 발생 시 책임지기로

최정호 | 2020.05.25 15:00 | 조회 35

학년별로 등교 수업이 이뤄지는 가운데
문제가 발생하면 도교육청이 책임지기로 했습니다.

 

김승환 도교육감은
25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학교별로 방역 대책은
꼼꼼하게 원칙대로 지켜야 한다고
당부하면서,
등교 수업을 격주로 할 것인지,
수업을 몇 분 단위로 운영할 것인지 등은
학교 여건에 맡겨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교사들이 판단한 결과에 대해
일일이 책임을 묻는 일이 없도록
도교육청이 책임을 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도교육청, 등교수업 문제 발생 시 책임지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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