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감염 우려 도내 요양병원 80곳 방역 강화

변한영 | 2020.03.25 09:04 | 조회 14
전라북도가
코로나19 집단 감염을 막기 위해
도내 요양병원에 대한
방역관리를 강화합니다.

전라북도는
도내 요양병원 80곳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과 외부인 출입제한 등
행정명령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또 폐렴 증상 환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도 진행합니다.
전라북도는
행정멸영을 위반한 병원에서
확진자가 발생하면
손해배상을 청구할 계획입니다.

집단감염 우려 도내 요양병원 80곳 방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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