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 도내 예비후보자 중 여성 11%

변한영 | 2020.01.14 08:36 | 조회 10
이번 총선에서
도내 예비후보자 가운데 여성 비율은 
1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현재까지 모두 36명의 예비후보가 
등록했으며, 이 가운데 여성 후보는
4명으로 전체의 11%입니다.
지난 20대 총선에서는
도내 지역구 후보자 가운데
여성 후보는 단 2명이었습니다.

21대 총선 도내 예비후보자 중 여성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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