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익산박물관 개관 후 첫 주말 4만여 명 몰려

최정호 | 2020.01.13 12:45 | 조회 49

국립익산박물관이 개관한 이후
첫 주말에만 4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몰렸습니다.

 

국립익산박물관에 따르면
지난 11일과 12일 이틀간
4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습니다.
이처럼 많은 관람객이 몰리고 있는 것은
익산의 백제왕도 유적인
왕궁과 제석사지, 쌍릉, 미륵사지 등
국보와 보물 등 11점을 포함한
3천여 점의 유물이
전시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전국에서 유일하게
미륵사지 경관과 조화되도록
지하에 박물관이 건립되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익산시 영상 제공)

 

국립익산박물관 개관 후 첫 주말 4만여 명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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