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겸, 군산 출마?…"투기 논란 건물 매각, 차액 기부"

모형숙 | 2019.12.01 19:22 | 조회 21

투기 논란으로 사퇴한 군산 출신인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이 문제가 된
상가 건물을 다음 달 말까지
매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물의를 일으킨 흑석동의 집을 판다며
매각 뒤 남은 차액은 전액 기부하고
내역을 공개하겠다고 올렸습니다.
앞서 김 전 대변인은 지난해 7월
은행 대출 10억 원을 받아
25억 원짜리 흑성동 상가건물을 사들였습니다.
그러나 이 부동산을 두고 시세차익이
10억 원이 넘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투기 논란이 일자
청와대 대변인에서 사퇴했습니다.


김의겸, 군산 출마?…"투기 논란 건물 매각, 차액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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