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전북대병원 토지 보상 62% 완료

모형숙 | 2019.12.01 21:01 | 조회 35

군산전북대병원 부지에 대한
토지 보상 협의가 60%를
넘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군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10일 재감정 이후
토지주 4명이 추가로 협의함에 따라
전체 협의 보상 토지의
62%를 완료했습니다.
이에 따라 시는 토지 수용을 위한
보상률 67% 조건을 조만간
충족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한편 토지주는 현재 39명이며
23명에 대한 보상이 마무리됐습니다.


군산전북대병원 토지 보상 62%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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