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장점마을 사태 익산시 추가 감사 6일까지

최정호 | 2019.12.01 21:20 | 조회 14

감사원이 장점마을 사태와 관련해
익산시에 대한 추가 감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오는 6일까지 장점마을 집단 암 발병에 대한
책임소재를 규명하기 위해
익산시에 대한 감사를 진행합니다.
특히 금강농산 폐업 절차와 연관이 있는
익산시 결제라인 공무원 3명에게는
조사 개시를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이번 감사는
지난 4월 익산 시민사회단체들이 신청한
공익감사와 별개로 이뤄진 겁니다.


감사원 ,장점마을 사태 익산시 추가 감사 6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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