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초‧왕궁초, 1급 발암물질 라돈 기준치 초과

모형숙 | 2019.11.07 22:29 | 조회 20

군산과 익산 등
도내 12개 학교에서 실내 라돈 기준치가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8일 국회 신용현 의원에 따르면,
새만금초와 왕궁초 등 도내 12개 학교에서
실내 라돈 기준치인 148Bq/㎥를
초과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북은 라돈 기준치를 초과한
학교의 수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신용현 의원은
1급 발암물질인 라돈이 아이들의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할 수 있다며
라돈 문제 해결을 위해 교육당국은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새만금초‧왕궁초, 1급 발암물질 라돈 기준치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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