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신재생 에너지 실증‧상용화 2022년 본격화

모형숙 | 2019.11.07 22:58 | 조회 19

새만금에서 에너지 산업 기술에 대한 실증과 상용화가
3년 뒤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전북도에 따르면,
지난 6일 지정된 새만금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는  
수상태양광과 해상풍력, 그린수소 등에 대한 발전 방안을 추진하게 됩니다.
이를 위해 새만금에
산·학·연·관을 연계한 센터를 설립하고
오는 2020년부터 실증과 상용화를
본격화할 예정입니다.
또 재생에너지 클러스터와 연계한
그린수소는 세계잼버리 대회를 기점으로
생활 수소에너지 실증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기술 실증‧상용화 2022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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