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마동 테니스공원 사업비 증액 논란

최정호 | 2019.11.07 16:07 | 조회 31

익산시가 마동 테니스공원 사업비를 늘리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익산시에 따르면
내년 5월에 착공예정인
마동 테니스 공원은,
지난 2017년 추진 당시만 해도
전체 사업비가 80억 원으로 예측됐습니다.
하지만 사업계획이 수정되면서
47억 원 이상이 늘어난
127억 7천여만 원으로 증액됐습니다.
이를 놓고 익산시의회는
당초에 없었던 감리 비용 등이
포함된 것도 이해할 수 없지만
익산시가 예산 산출 근거도

제대로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익산 마동 테니스공원 사업비 증액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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