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 도내 119 악성신고 전국 4번째로 많아

최정호 | 2019.10.09 10:56 | 조회 17

도내에서 119 구급차 출동 악성신고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박완수 의원이 받은
소방청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지난 3년간 구급차를
10번 넘게 부른
비응급 신고자는
도내에서만 천 69명에 달합니다.
이는 전국에서 4번째로
많습니다.
이 같은 악성 신고는
소방력을 낭비하고
응급구조 대원들의 사기를
저하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도내 119 악성신고 전국 4번째로 많아

facebook twitter
관련 기사
관련 기사가 없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