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인화·송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최정호 | 2019.10.08 17:04 | 조회 52

익산시 인화동과 송학동이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됐습니다.

 

민주당 이춘석 의원에 따르면
남부시장 일대와
KTX 익산역 서편 지역이
도시재생 사업 대상지로
동시에 선정됐습니다.
도내에서 2곳이 동시에 선정된 것은
익산이 유일합니다.
앞서 지난 2017년
KTX익산역 앞 중앙동 지역이
도시재생사업 첫 대상지로 선정된데 이어
인화동과 송학동까지
도시재생이 추진되면서
구도심 부활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익산 인화·송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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