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신항만 민자 8천억 원, 재정사업 전환 전망

모형숙 | 2019.10.06 19:01 | 조회 18

민간자본을 유치해 조성하기로 했던
새만금 신항만 배후부지가
정부 재정으로 추진될 전망입니다.


박주현 의원은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이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8천7백억 원 규모의
새만금 신항만 배후부지 조성사업을
민자에서 정부 재정으로 전환하겠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7일 밝혔습니다.
문성혁 장관은 신항만 사업을
재정으로 전환하는 것에 동의한다며
관계기관과 협의해 재정으로 전환하도록
조속히 고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2025년에 완료하기로 한
새만금 신항만 1단계 사업인
항만 부두 2선석도 2023년
완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새만금 신항만 민자 8천억 원, 재정사업 전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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