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열병 비상 속 익산시의회 해외연수 눈총

최정호 | 2019.10.04 14:12 | 조회 103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으로 비상이 걸린 가운데
익산시의회가 해외연수를 계획하고 있어
눈총을 받고 있습니다.

 

익산시의회는
당장 7일부터 3개 상임위원회가
순차적으로 유럽 해외연수에
나가게 됩니다.
하지만 돼지열병 확산으로
충남과의 경계지역인 익산시는
차단 방역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특히 왕궁 축산단지는
외부인 출입을 차단하는 등
비상이 걸린 상황이어서
이번 해외연수를 바라보는 눈길이
곱지 않습니다.

 

돼지열병 비상 속 익산시의회 해외연수 눈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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