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수능, 만 9,159명 지원…1,402명 감소

모형숙 | 2019.09.10 07:38 | 조회 28

내년도 수능 원서 접수가
마감된 가운데 도내에서는
만 9천159명이 지원했습니다.


10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11월 14일 치러지는 수능에
재학생 만5천 561명,
졸업생 3천 261명, 검정고시 응시자
337명 등이 지원했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천 402명이
감소한 것으로 역대 최소 인원이며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전국적인 현상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고3 지원자는 천 713명 줄어든 반면
졸업생은 282명 늘어났습니다.


도내 수능, 만 9,159명 지원…1,402명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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