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당, 제2 창당까지 비상체제로 운영

최정호 | 2019.08.16 12:08 | 조회 23

분당 위기를 겪고 있는 민주평화당이
제2 창당까지 비상체제로 운영됩니다.

 

민주평화당은
당의 가치 재정립과 운영 정상화를 위해
비상운영체제로 운영하며
미래비전 특별위원회를 설치해
새로운 개혁 정당으로
탈바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소상공인과 여성,
쳥년을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서민과 약자를 보호하는데
힘을 모으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민주평화당, 제2 창당까지 비상체제로 운영

 

facebook twitter
관련 기사
관련 기사가 없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