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추석 경영안정자금 100억 지원

최정호 | 2019.08.13 11:57 | 조회 12

다음달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경영안정자금 백억 원이 지원됩니다.

 

업체당 최고 2억원까지,
융자 기간은 2년 거치 일시 상환이며
대출 이자의 2%는 전라북도가 지원합니다.
창업 2년이 안된 신생 업체는
매출액의 100% 한도 내에서
지원 신청이 가능합니다.
또 종업원 수가
10명 미만인 소기업은
최고 5천만 원까지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북도, 추석 경영안정자금 100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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