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재생에너지 생산량 증가…연평균 16.8%

모형숙 | 2019.08.13 10:13 | 조회 8

도내 태양광과 풍력 등을 중심으로
재생에너지 생산량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에 따르면,
도내 에너지생산량은
2005년 18만toe에서 2017년 116만toe로
연평균 16.8% 증가해 전국 증가율
12.5%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전국 재생에너지 생산량에서
전북이 차지하는 비중은
2005년 3.7%에서
2017년 7.3%로 상승했습니다.
또 도내 재생에너지 관련 기업체는
지난해 태양광 7개, 풍력 10개 등
모두 17개 업체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도내 재생에너지 생산량 증가…연평균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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