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도당, 권리당원 10~15% 허수

경성원 | 2019.08.12 17:02 | 조회 24

민주당이
도내 경선에서 투표권을
행사할 권리당원 모집을 마친 결과
10-15%가 허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도당에 따르면
1차 확인 작업 결과, 당원 중 10-15%
가량이 주민번호, 주소지 등이 오류로
당원 가입이 허용되지 않을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특히 도당은
오는 중순께 신규 권리당원들의
당비가 납부될 예정 이라며
이 때 결제 시스템 등 오류가 발견되면
당원 숫자가 더 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민주당 도당, 권리당원 10~15% 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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