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역사박물관 등 3곳 광복절 역사여행 코스 선정

경성원 | 2019.08.11 16:12 | 조회 24

도내 주요 관광지 3곳이
광복절 역사여행 10선에 지정됐습니다.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광복절 특별 역사여행 코스로
전주 경기전과 군산 근대역사 박물관,
부안 청자박물관을 선정 했습니다.


전주 경기전은
태조 이성계의 어진이 있는 곳으로,
군산 근대역사박물관은
일제 강점기 서민의 아픈 삶을,
부안 청자 박물관에서는
청자의 아름다움을 감상 할 수 있습니다.


근대역사박물관 등 3곳 광복절 역사여행 코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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