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군산지역위원장 후보 경쟁력 조사

모형숙 | 2019.07.09 09:50 | 조회 31

민주당이 이달 안에
군산지역위원장 후보를 상대로
경쟁력 조사를 실시합니다.


9일 민주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에 따르면,
이달 안에 신영대 전 청와대 행정관과
황진 군산시민정치포럼 상임대표,
박재만 전 도의원을 상대로
경쟁력 조사를 실시합니다.
세 명 후보의 경쟁력이
야권 후보인 김관영 국회의원보다
약하다는 여론 때문에
이 같은 방침을 정했다는 분석입니다.
조강특위는 경쟁력 조사 결과가 끝난 뒤,
경선으로 갈지 권한대행을
내세울지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 군산지역위원장 후보 경쟁력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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