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체육회 연말까지 비상체제 운영…시의회, 인건비 삭감

경성원 | 2019.06.10 11:46 | 조회 36

익산시 체육회가
현 비상체제로 계속 운영될 것으로 보입니다.


익산시의회 기획행정위는
체육회 운영비 3억 2천만원에 대한
심의 결과, 인건비 전액을 삭감했습니다.


다만
전기료와 수돗세 등
각종 공과금에 대한 6천 7백만원은
통과시켰습니다.


익산시의회는
전국체전 종료 등 하반기까지
대규모 행사가 없어 올해까지는 비상체제 운영이
맞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익산 체육회, 연말까지 비상체제 운영…시의회, 인건비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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