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야행, 8월 두차례 열어…빛의 거리 운영

최정호 | 2019.06.07 12:06 | 조회 66

군산 야행 프로그램이
8월에 두 차례가 진행됩니다.

 

군산시는
오는 8월 2일부터 4일까지,
같은 달 16일부터 18일까지
2차례에 걸쳐
원도심 일대에서 야행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야간 관광 활성화를 위해
동국사와 신흥동 일본식가옥 등 4곳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했고
근대역사박물관에는
루미나리에 조명을 설치했습니다.


또 근대역사박물관에서
동국사에 이르는 2km 구간에는
LED 조명 등을 활용한
빛의 거리를 운영합니다.

 

군산 야행, 8월 두차례 열어…빛의 거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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