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 내신등급 민감…도내 고교 6곳 재시험 치러

최정호 | 2019.05.17 15:47 | 조회 78

도내 6개 고등학교가
중간고사를 다시 보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고등학교 학년별 중간고사는
이달 초에 마무리됐지만,
6개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문제나
정답에 이의를 제기하면서
재시험을 치렀습니다.
이처럼 재시험이 속출하는 것은
대학 정원의 70% 이상을 선발하는 수시모집에서
내신등급의 중요성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내신등급 민감…도내 고교 6곳 재시험 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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