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인구 유출 심각…청년층 가장 많아

모형숙 | 2019.05.17 11:11 | 조회 36

도내를 빠져나간 인구 가운데
청년층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17일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분기 도내에서 4천878명이
순유출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1분기 5천194명에 이어
1년 만에 가장 많은 인구 유출 수입니다.
연령대별로는 20~29세가
3천318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10~19세 693명이 뒤를 이었습니다.
익산은 2천399명,
군산은 555명이 지역을 등졌습니다.


도내 인구 유출 심각…청년층 가장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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