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미군 송유관 구조물 철거·공청회 거부

모형숙 | 2019.05.17 11:13 | 조회 37

국방부가

미군 불법 매립 송유관 피해 해결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안길 군산시의원은
국방부와의 간담회에서
피해 주민들의 보상 대책 마련을 위한
주민 공청회를 제안했지만,
거절당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또 송유관이 설치된 노선의
공개 요구에 대해서도
개인정보 유출을 이유로 비공개 입장을
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날 국방부는
외항~미 공군 비행장 구간 지상에 설치된
송유관의 구조물은 현재 미군이
사용하고 있다며 철거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국방부, 미군 송유관 구조물·공청회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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