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섬유업체 인력 고령화 등 3중고 호소

최정호 | 2019.05.16 11:38 | 조회 27

익산 섬유업체들이
경영 어려움을 호소하는 등
관련당국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익산 섬유업체들은
가장 큰 경영 애로사항으로
청년 인력 채용이 어려운 점과
최저임금 상승에 따른 인건비 부담 가중,
생산설비 노후화로 인한
산업 경쟁력 악화를 꼽았습니다.
또한 15일 오후에 열린
익산시 등 유관기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마케팅과 판로개척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익산 섬유업체, 인력 고령화 등 3중고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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