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규 도의원, “도교육청 도내 업체 계약 비율 높여야”

경성원 | 2019.05.15 11:22 | 조회 25

도내 업체 계약에 대한
도교육청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최영규 도의원은
제 1회 추경예산 심의에서

도교육청 전체 계약 금액 8,251억원 가운데
16.8%인 1,381억원을 외지업체와 계약했고,
이 가운데 1인 수의계약은 22억원을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3자 단가 조달구매도
절반 이상인 1천 2백18억원을 외지 업체와 계약했고,
물품계약 역시 전체 68.7% 이르는 6백 79억원을
조달구매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최영규 도의원, “도교육청 도내 업체 계약 비율 높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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