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진, 선거법 위반 항소심 벌금 70만 원

최정호 | 2019.05.14 18:00 | 조회 29

송하진 도지사가 항소심에서
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7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전주재판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송하진 도지사의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벌금 7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선출직 공무원은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이 확정되어야
당선 무효가 됩니다.
송 도지사는 6·13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해 2월 15일,
업적 홍보 동영상 링크가 담긴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40만여 통을
도민에게 발송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송하진, 선거법 위반 항소심 벌금 7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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