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청년층 유출 3년 새 151% 증가…20대 77.4%

모형숙 | 2019.04.10 08:28 | 조회 53

도내에서 다른 도시로 떠난
청년층 인구가 최근 3년 사이
150%가 넘게 늘었습니다.


최찬욱 도의원은
제362회 임시회 5분 발언에서
전북을 떠난 청년 인구는
지난해 만2천229명으로
3년 전 8천74명에 비해
151%가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청년 인구 가운데 20대 유출은
9천470명으로 전체의 77.4%를
차지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최 의원은 도내 청년실업률이
8.2%인 점을 감안하면
최소 5만개 이상의 일자리가 있어야
청년층 유출이 유입으로 전환될 수 있다고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도내 청년층 유출 3년 새 151% 증가…20대 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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